아파트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파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9회 작성일 18-11-23 08:30

본문

참다 못한 나는 결국 최초의 도시 설계자가 은밀히 숨겨놓은 버튼을 눌렀다

천둥 같은  굉음소리와 함께 대지가 흔들리더니 일제히 장엄하게 하늘로 오르는

수십 기의 아파트,

자, 이제 우리  더 이상 아파하지 말고 날아가자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8-11-28 14:41:04 창작의 향기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도골님의 댓글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치요.
윤수일의 <아파트> 시절은 지났지요.
'아파'하지 말고에 방점을 찍고 싶습니다.
잘 감상한 것은 물론이고.

Total 4,602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02
추전역에서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2-13
4601
울음을 묻다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2-12
46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2-12
459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2-11
4598
허기 댓글+ 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2-11
4597
억새 댓글+ 1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2-11
4596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2-11
4595
팽이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2-10
4594
주술 댓글+ 6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10
4593
어떤 재능 댓글+ 10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10
4592
몽중 취흥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10
4591
사자의 서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10
4590
쪽방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10
4589
단지 재개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10
4588
변산 동백 댓글+ 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2-10
4587
12월의 거리 댓글+ 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2-10
458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2-09
4585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2-09
458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2-09
458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2-09
458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2-09
4581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2-09
4580
콩과 도토리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2-09
457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2-08
45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2-08
4577
낯선 인형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2-08
4576
묵화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08
4575
엄마의 눈물샘 댓글+ 1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08
4574
함박눈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08
4573
백지의 소망 댓글+ 2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2-08
457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08
457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07
457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2-07
4569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07
4568
잠들기 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2-07
456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2-07
4566
목욕 댓글+ 1
류니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2-06
456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2-06
4564
두부의 뼈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2-06
4563
꿀꺽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2-06
456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2-06
4561
패랭이꽃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2-06
4560
오동도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06
4559
냄비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2-06
455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06
45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2-06
4556
겨우살이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2-05
4555 윤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2-05
45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05
45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05
455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2-05
4551
골목길에서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2-04
4550
겨울비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2-04
454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04
454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04
4547
햇살 댓글+ 8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04
4546
댓글+ 1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2-04
4545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2-03
4544
댓글+ 1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03
45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2-03
4542
빈 병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03
454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03
454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2-02
453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02
453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2-02
453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2-02
453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02
4535
美人圖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2-02
45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2-01
4533
사춘기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