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간 미생의 다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다시 간 미생의 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6회 작성일 18-12-06 11:04

본문

시마을 송년회 모임~

시간은12시 

당일 아침 올라가서는 시간 맞추기 어렵고

사실은 사진 욕심도 있고

하여 밤차(심야버스)를 탑니다

11시49분 출발 인천도착이 새벽 4시 10분....

지하철 첫차는 5시 40분...

그동안 터미널에서 조금 걸어가면 있는 먹자골목에서

따근한 떡꾹 한그릇으로  쓸쓸 하고 쌀쌀한 새벽을 달래고

원인재역에서 환승을  해서 월곶역에 내려시흥 미생의 다리까지 ....


며칠 전부터 일기예보를 보고 또 보았지만

날씨는 흐림이고 바다만수는 시간이 덜 되고

그러나 나가다 만 바다의 흔적이라도 있어

아쉬운 반영은 담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서...ㅎㅎ

같은 생각으로 모여있는 진사들 모습이 멀리서도 보이는데

역시 하늘은 맑지 못하여 일출은 미리포기하고....


나가다 만 바다인지 들어오는 중의 바다(10시40분 만수)인지

다리 아래 작은 바닷물 ~! 그 바닷물에 비친

반영을 담느다고 쪼그려 앉았다 가까이 갔다가 야단들입니다...^^*

이런들 어쩌고 저런들 어쩌겠어요

이미 날씨는 마음대로 안되는것  그래도 멀리가서 미생의 다리를 요모 조모 챙겼습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 송년모임에 다녀온 선물입니다~!!
나서지 않으면 못 챙겨오는 풍경이지요~
눈이라도 내리면 다시 달려 가고싶은곳입니다

아침내내 겨울비 추적 추적 내리더니 바람소리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제 정년 겨울입니다~!!

jehee님의 댓글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주말은 날씨한번 요상타 못해 최악이었지요
기상청 예보와 완전 다른날씨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반대로 서울 진사들이 강양항에 거의 집결 했다지요 ㅎㅎ
저역시 일찌감치 일출 포기했답니다 ...

시마을 송년모임 잘 마치고 가셨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12월답게 쌀쌀합니다 올 겨울에도 멋진행보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정말 다행인것은 다녀오고 나니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졌다는거 아입니꺼~!
덕분에 미생의 다리 잘 담고 왔어예~
소래랑 미생의 다리 눈 내리면 다시가야 할까 봐요
이렇게 지면에 공개 해야지 갈수있거든예~
늘 좋은날 되시길요~!

용소님의 댓글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해안은 간만의 차이가 너무 심하죠?
그래도 진사님들이 많으니 줄거웠겠습니다.
시마을 송년모임에 잘 마치고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신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물가에 서해 가서 제대로 바다를 보고 온것은 손곱을 정도지예~
늘 바다는 멀리 가 있고...ㅎ
진사님들 많아도 모르는 사람들 단체로 온 사람들 이였어예~!!
덕분에 시마을 행사도 잘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혹시나 하고 가는 여정을 남겨두었지예~
그 먼곳까지 차 운전해 가기는 어려우니...
일출이 아름답기도 하고 바닷물의 반영도 멋진데 아쉬운 날이였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요~!!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한週日`前의,만남以後에 ~"미생의 다리"夜景을,膳物..
  밤차를 타시고,"인천"의 "새벽떡국"에~"始興"의,"名物"에..
"물가에"房長님과 "jehee"님의,熱情에는~感歎과,讚辭보냅니다..
"미생의다리`夜景"과,"멸치잡이`風光"에 ~ 感謝`讚辭,보내`드리오며..
"感氣"는,萬病의 根源입니다!모쪼록,"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미생의 다리 야경이다 하기는 거시기 하지예~!?
새벽여명이라고 해야 되것지예...ㅎㅎ
서울은 영 길을 헤메는데 인천은 늘 가는곳은 잘 찿아가게 되었답니다
(서울역 내리면 경복궁까지만 아는길 입니다)
만병의 근원인 감기 친하지 마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나가고 없어도 바닷가는 바닷가일텐데
새벽에 추웠겠어요
먼길에 밤차를 타고 차 안에서 밤샘을 하시고 상상이 안 가는 행군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Total 4,098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18 07-31
409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19
4096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19
4095
동백 새글 댓글+ 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19
4094
남천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2-17
4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2-16
409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2-16
40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2-15
40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2-14
4089
동백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13
408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2-13
40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2-13
4086
세덤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2-12
408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2-12
40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2-11
408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11
4082
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2-10
40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2-10
408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09
407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2-08
40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7
40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2-07
40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2-06
4075
해넘이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06
40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2-06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06
4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05
4071
애기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2-05
407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05
40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05
406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2-04
4067
안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2-04
4066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2-03
40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03
4064
고산정 단상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2-03
4063
송년 찬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2-02
40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1-28
40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1-28
4060
가을풍경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1-28
405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28
4058
꽃댕강 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1-27
4057
펄벅 기념관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27
405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1-26
4055
가을 애상 댓글+ 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24
40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23
40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1-23
405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1-22
40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1-22
405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1-21
404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1
40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1-21
404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1-21
404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1-20
40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1-20
4044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1-20
404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19
4042
지난여름 댓글+ 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1-19
40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1-19
404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1-19
4039
도시의 가을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1-17
403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1-16
40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14
403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1-14
40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1-12
40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1-12
4033
두고 온 억새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1-12
4032
어른들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1-12
4031
솔 숲에 가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1-12
403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1-12
4029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1-11
4028
가을반영....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10
402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1-08
402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1-08
402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1-08
40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1-08
402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1-08
40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1-07
40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06
40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06
401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06
4018
꽃과나비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05
4017
월류봉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1-05
401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02
40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0-31
401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0-31
401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0-30
40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0-30
4011
시월애 댓글+ 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0-30
4010
빛내림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0-29
400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0-28
40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27
40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0-27
40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0-26
400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0-26
4004
그 소나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0-26
40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0-24
4002
국화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0-24
400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0-22
40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21
3999
핑크뮬리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