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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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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9회 작성일 18-12-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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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 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 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 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불신풍조

      베네주엘라에 있는 어느 성당에서 미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갑자기 “불이야”하는 고함소리가 울려 퍼지자, 성당 안에 모였던
      6,000여 명의 신자들이 공포에 질려 일어나 밀고 밀치며
      소란이 벌어지게 되었다.
      그 소란으로 46명의 사상자까지 나게 되었다.
      그런데 뒤늦게 밝혀진 바로는 “불이야”라는 소리는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매치기들이 작업을 벌이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저지른 술책이었다고 한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우리 주변에는 거짓 경보기가 너무나 자주 울리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늑대야 , 늑대야”
      소리쳐도 이젠 문도 열어 보려고 하지 않는다.
      이것을 가리켜 '불신풍조'라고들 말하고 있다.
      거짓 종교의 탈을 뒤집어쓴 무리들이 비상벨을 울리고 있다.
      양심 없는 사람들이 양심을 외치고 있다.
      가장 윤리적이어야 할 사람들이 윤리성을 파괴하고 있다.

      “신학자의 가슴속에 신이 없고 윤리학자의 생활 속에 윤리가 없다”는
      비판의 소리도 들린다.
      우리 시대는 사이비의 농도가 너무 짙다.
      심지어 가짜 박사, 가짜 목사까지도 양산이 되고 있다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진실성의 회복은 우리 시대의 큰 숙제이며 건전한 사회 건설의 과제이기도 하다.

      도산 선생은 “죽어도 거짓말을 말자”고 강조했다.
      신뢰성의 회복, 정직성의 회복, 화합성의 회복이 필요하다.
      성경은 거짓말을 적극적으로 경계한다.
      거짓말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계시록 22:15에서 밝히고 있다.
      내 뼈 속에 스며 있는 허위의 잔재를 뽑아내야 하겠다.

      영상제작 : 동제


 



      회색지대

      텍사스 주의 휴스톤에서 자라던 어린 시절의 일이었다.
      손목시계를 꼭 하나 갖고 싶었다.
      실은 이미 동네 상점에 진열되어 있는 잉거솔 상표의
      시계를 꼽아놓고 있던 참이었다.
      일 달러 짜리 시계였는데 가진 돈은 없고 돈을 쉽게 벌 전망도
      없을 것 같아서 나는 상점 주인에게 시계를 먼저 가져가고
      돈은 조금씩 할부로 갚아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상점 주인은 승낙을 해주었다.

      그런데 다음 날 나의 어머니가 우연히 그 상점에 들르게 되었을 때
      상점 주인은 무심코 그와 내가 약속한 것을 어머니에게 말해버렸다.
      어머니는 그런 걸 용납할 분이 아니었다.
      그분은 빈틈없이 정직한 성격의 소유자였고 그러한 그분은
      내가 다른 사람의 믿음을 이용한 것이라고 생각하셨다.
      그분은 상점 주인에게 시계 값을 지불하고 나를 만나려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셨다.

      “네 의도는 정직했다 할지라도 시계 살 돈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넌 아직 모르잖니.
      딱히 부정직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넌 지금 내기를 하고 있는 거야.
      월터야. 그런 건 위험한 회색 지대 중의 하나란다. 회색을 주의해라.
      회색은 곧 검은색으로 변하기 십상이니까. 알겠니. 월터야.”

      그러고 나서 어머니는 내가 시계를 되찾을 만큼 돈을 벌 때까지
      그것을 당신이 보관하셨다.
      세상 사람들이 대부분은 정직하고. 또 정직해지기를 원하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러나 정직성은 다른 모든 미덕들처럼 늘 경각심을 지니고 있어야
      얻어질 수 있다.
      나의 어머니는 이러한 속성을 알고 계셨다. 나를 애매 모호함으로부터
      멀어지게 도와줬을 당시 나의 어머니는 이런 점에 유념하고 있었다.
      더러워졌는지를 알 수 없는 회색지대의 애매 모호함에 대해서 말이다.

      영상제작 : 동제




 



      기타를 사랑한 사나이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최고의 악기로 알던 때에 사람들에게
      기타의 매력을 가르쳐준 세고비아는 1894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그는 부모님의 권유로 피아노를 배웠다.
      하지만 자라면서 집시와 농부들이 연주하는
      기타소리를 듣고 독특한 선율에 푹 빠져들었다.

      기타 선율을 잊지 못한 그는 피아노 연주자가
      되기 위해 입학했던 그러다가 음악원을 자퇴하고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였으며 그는 당시 천한 것으로
      취급받던 기타를 최고의 악기로 올려놓자고 결심했다.

      손가락 끝이 갈라지는 피나는 연습 끝에 다양한
      연주법을 개발하고 연주하기 좋게 디자인을 개량하는 등
      기타에 모든 열정을 쏟아 부으며 기타와 살고 있었다.

      부모님은 이런 세고비아의 행동이 몹시 못마땅히 여겼는데 어느 날
      기타를 연주하는 세고비아를 보고 아버지가 한심하다는 듯 말했다.

      “네가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알고 나 있는 거냐 기타는 더럽고
      천박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악기야”

      세고비아는 단호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버지 저는 소박한 사람들과 평생을 함께할 거예요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기타야말로 정말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정말 좋은 악기예요"

      아들의 말에 분을 이기지 못한 아버지는 세고비아의 기타를
      두 대나 부숴 버렸지만 끝끝내 아들의 열정만은 꺾을 수 없었다.
      열여섯 살 되던 해에 첫 연주회를 가진 이후 세고비아는 정열적인 연주로
      가는 곳마다 세간의 화제를 일으키면서 사람들에게 기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나를 움직인 단 한사람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월밍턴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마이클 조던 그는 어릴 적부터 동네에서 농구신동 이라고 불렸다.
      대학 시절 조던은 3한년 까지 다니다가 학교를 그만 두고 프로 농구 팀인
      시카코 불스에 입단하기로 결심하였다.

      하지만 이리저리 친구들을 통해 마련한 돈으로 시카코 공항에 도착한
      마이클 조던은 애석하게도 경기장까지 갈 수 있는 차비가 없었다
      조던은 지나가던 택시를 세우며 전 후 사정을 이야기하였지만
      그 누구도 조던을 알아주지 않았다.

      돈 한 푼 없고 인상이 험한
      흑인을 태워 줄 택시 운전사가 누가 있겠는가
      조던은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런데 갑자기 택시 한 대가 조던을 향해 경적을 울리는 게 아닌가
      멀리서 조던의 절박한 상황을 보고있던 어느 택시 운전사가 선뜻
      경기장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하였다.

      조던은 택시에서 내리며 유명한 선수가 되면 꼭 은혜를 갚겠다고 인사했다.
      그 말을 들은 운전사는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 주세요
      제가 당신의 첫 번 째 팬이 되겠습니다.

      조던은 그 친절한 운전사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그 뒤 조던은 차근차근 실력을 쌓았다.
      그리고 마침내 어느 선수도 흉내 낼 수 없는 현란한 드리블과 멋진
      플레이로 7년 연속 득점왕과 3년 연속 챔피언 시리즈 MVP 가 되었다.

      조던이 시카고는 물론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농구 스타가 되었을 때
      그는 그 택시 기사를 애타게 찿았다.
      어렵게 두 사람의 극적인 만남이 이루어 졌을 때 마이클 조던은 말했다.

      "사람들은 저에게 시카고 경제를 움직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를 움직인 단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 분은 시카고의 한 택시 운전사 였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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