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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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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젊은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11회 작성일 18-10-08 22: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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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싸이트에서 펌









당신은 너무 예뻐서...



이웃집에 다녀온 거시기 엄마는 무척 속이 상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고 자랑 했기 때문이다.



거시기 엄마는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짱구 엄마는 생일 선물로

화장품 세트를 받았는데 당신은 뭐에요?

지난달 내 생일때 통닭 한 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거시기 아빠가 혀를 끌끌 차며 말했다.

"쯧쯧 , 그 여자 참으로 불쌍한 여자구먼..."

"아니 불쌍 하다니 무슨 말씀이에요?"

*


"짱구 엄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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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것 화장품이 무슨?..... !"






댓글목록

하은파파님의 댓글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래님 첨 뵙습니다...

머니 머니 해도 내편인
내마누라가 가장 이뿌답니다...ㅋ
곁에 있을때 잘해 주세요
그래야 늙어 밥 한끼라도
얻어 먹씁니다..ㅋ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 발랄할것 같은 나래님 안녕 하시옵니까
먼저 제 글에 왕림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고 잘 보고 가옵니다

그리고 저 지금 폰을 이용하는데 좀 많이 불편 하옵니다
그럼 나래님 항상 귀엽고 사랑스럽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정말 진짜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젊은나래님의 댓글의 댓글

젊은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773c98d72ff8&filename=씻어요.gif
거짓말하는 남자들의 말을 고지
듣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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